노력했다는 박수보다는.. 손에 쥐고 싶다.
2010/03/11 01:57
혹자는 노력했다며 박수를 보내지만, 그 박수는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바래져 갈뿐이다. 들리지 않는걸..

박수소리 보다는 그 노력의 증거를 손위에 놓고 그것을 움켜쥐고 싶다. 커다란 것을 이루기위해 노력하는거 보다는 작은것이라도 부산물을 남기고 싶어하는 내 마음은.. 잘못된 것일까? 노력했던 시간들.. 그것이 헛되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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