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마르면 사랑이 마른다




그녀를 생각하며 흘리던 눈물이 마르는 동안, 가슴의 상처는 깊어지고.. 얼굴이 희미해 진다. 타인에 의해 미련이라 불리던 감정이.. 추억으로 변해간다. 눈물을 흘리려 애써보지만.. 모두 말라버렸나 보다. 이제는 흘린 눈물들이 그녀의 발밑까지 흘러갔기를 그저 바랄뿐.. '저를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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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3 11:30 2009/10/13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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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은 지워도 사랑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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