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시계위젯 픽톡(pictoc)의 아쉬운점들
2009/10/31 00:34
첫째는 음성서비스.
몇시 몇분 이라는 멘트가 나올줄 알았는데,(운좋으면 한번에 나온다.) '안가르쳐 주지.', '넌 숫자도 못읽냐?' 등등의 멘트가 마음를 불편하게 만든다. 게다가 모두들 경상도(부산?) 억양으로 획일화 되어 있다.
둘째는 너무나 반복되는 모델들의 사진들.
쉽게 말해 질린다는 말이다. 한사람당 왜이리 많은 사진들이 있는것인지.. 모델들을 추가하던지, 일반인 사진들의 유입을 통해 노출 시키는게 어떨까 싶다. 아니면, 연예인 영입?
셋째는 현재시간과 관계없는 배경들.
지금 새벽 00시 34분이다. 그런데, 픽톡의 세상은 너무나 환하다. 아아~ 가슴이 아리다. 새벽이라고 새벽에 찍으라는건 아니지만, 밤이라는 배경 정도는 해줘야 시계위젯 으로서 좋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 의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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