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맥스소프트의 권고사직 사태를 보니, 씁쓸하구만..



티맥스소프트가 권고사직을 통해 인원감축에 들어갔다. 들리는 풍문으로는 500명 이상을 퇴사 시킨다고 하는데, 이중 대다수는 프로그램 개발자 일것이다. 하긴, 어느 부서인지가 문제는 아니겠지.

아시아경제 '뷰앤비전 '두 기업 이야기' - 티맥스소프트가 중소벤처 기업이라고 한다. 아~ 아무리 IT 쪽이 열악하지만, 직원수 2000명의 기업을 이렇게 표현하다니.. 그렇게 감싸주고 싶은것인가?

[취재수첩] 힘내라, 티맥스! - 티맥스소프트가 한국 sw업계의 희망이란다. 아~ 나에게 희망은 없었구나. 이 기사를 쓴 기자는 지난번 OS시연회에 대해 모르는가 보다. 아니면 이런 극찬들을 내뱉을리 없을테니까.

어디에도 해고를 당한 직원들에대해 조명해본 언론은 보이질 않는구나.. 에휴.. 일이나 하자.

티맥스소프트의 권고사직 사태를 보니, 씁쓸하구만..

바뀐건 해고당한 직원과 회사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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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6 13:10 2009/11/06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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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은 지워도 사랑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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